31일 경기도 수원체육관에서 ‘2023-2024 도드람 V리그’ 수원 현대건설과 광주 페퍼저축은행의 여자부 경기가 열렸다. 현대건설에게 세트스코어 1-3으로 패하며 시즌 18연패를 기록한 페퍼저축은행 선수들이 팬들에게 인사하고 있다.

수원 | 김민성 기자 marineboy@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