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닷컴 최윤나 기자] 배우 한그루가 한채아와 함께 휴가를 떠났다.

한그루는 최근 자신의 SNS에 별다른 멘트 없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그루는 휴양지의 한 레스토랑과 해변을 배경으로 여유를 만끽하는 모습이다.

과감한 슬립 드레스로 드러난 우아한 실루엣과 볼륨감 있는 스타일링이 시선을 사로잡으며, 또 다른 사진에서는 밀착된 패턴 원피스로 군살 없는 몸매를 강조해 눈길을 끈다.

특히 환한 미소와 함께 드러난 건강미 넘치는 비주얼이 한층 돋보이며 강렬한 존재감을 발산한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그림 같은 오늘 날씨 예쁜 언니”라는 멘트와 함께 배우 한채아를 태그해 두 사람이 함께 여행 중이라는 사실을 짐작케 만들었다.

한편 한그루는 지난 2015년 9살 연상 사업가와 결혼해 2017년 쌍둥이 남매를 출산했다. 이후 2022년 결혼 7년 만에 이혼을 발표했다.

최윤나 기자 yyynnn@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