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동아 정정욱 기자] 하이트진로가 ‘버터향에이슬’(사진)을 내놓았다.

버터떡 열풍을 반영한 디저트 감성 한정판이다. 갓 구운 버터 디저트를 음미하는 듯한 맛을 구현했다. 버터의 진하고 부드러운 풍미와 은은하게 이어지는 달콤하고 고소한 향의 조화가 특징이다. 패키지 역시 노랑 버터를 들고 있는 두꺼비 캐릭터를 담았다. 알코올 도수는 12도이며, 360ml 병으로 출시했다.



정정욱 기자 jjay@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