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투데이] 김현우 이여진 결혼, ‘질투의 화신’ 현실소환

입력 2019-12-15 10:4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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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투데이] 김현우 이여진 결혼, ‘질투의 화신’ 현실소환

김현우(41) SBS 앵커와 이여진(33) 기상캐스터가 오늘(15일) 결혼한다.

김현우와 이여진은 오늘 서울 모처 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사내 커플로 화제를 모은 두 사람. 김현우 앵커는 현재 평일 SBS ‘8 뉴스’ 진행을 맡고 있으며 이여진 기상캐스터 역시 SBS에서 날씨 정보를 전하고 있다.
두 사람의 만남과 결혼은 2016년 방영된 SBS 드라마 ‘질투의 화신’(극본 서숙향 연출 박신우) 속 스토리가 주인공이 됐다는 점에서 더욱 화제가 됐다. 기자 출신 앵커 이화신과 기상캐스터 표나리의 로맨스를 다뤘다. 특히 김현우 앵커는 작품 속 기자 출신 앵커 이화신 캐릭터를 연기하는 조정석에게 실제 방송기자 활동에 대한 많은 조언을 한 것으로 알려지기도 했다.

동아닷컴 이슬비 기자 misty82@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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