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6대란’ 최신 스마트폰 거의 공짜… 일어나는 이유는?

입력 2014-02-26 23:3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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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6대란’ 아이폰5와 갤럭시4, G2등 최신형 스마트폰 가격을 대폭 낮춰 판매하는 이른바 226대란이 폭발적인 관심을 얻고 있다.

지난 25일 밤 이후 각종 인터넷 커뮤니티에는 스마트폰 번호이동 보조금 지급을 안내하는 다수의 게시물이 게재됐다.

이는 100만 원에 가까운 출고 가격을 감안했을 때, 보조금이 90만 원 선에 육박하는 것. 거의 공짜나 다름없는 셈이다.

하지만 77요금제를 3개월가량 유지해야 하는 등의 필수 이행 조건이 따라붙는다. 물론 이러한 조건을 감안해도 매우 저렴한 편이다.

또한 이러한 226대란이 일어나는 이유에 대해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한편, 이러한 ‘226대란’ 소식에 누리꾼들은 “226대란, 대란은 왜 일어나는거지?”, “226대란, 사람 약올리나?” “226대란, 폰 바꿀 마지막 찬스”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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