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번가 ‘추석 특선’ 프로모션

입력 2020-09-13 14:4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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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번가는 ‘추석 특선’ 프로모션을 25일까지 연다.
브랜드와 지자체, 기관을 포함한 1524곳의 셀러가 참여해 8만3000여 개의 물량을 선보인다. 신선식품의 경우 제주농협, 경북농협, 우체국쇼핑, 전라북도 거시기장터, 경기도 주식회사 등과 협력해 지역 농가 농축산물을 단독 특가로 마련했다.
행사 기간 하루 최대 20만 원까지 할인되는 쿠폰도 매일 발급한다.
3M, 테팔, LG생활건강, 애경, CJ제일제당 등 각 카테고리 대표 브랜드와도 협업했다. 중소기업유통센터와 함께 250여 소상공인들이 준비한 450여종 상품도 저렴하게 선보인다. ‘명절 간편식’, ‘홈트레이닝’, ‘힐링’, ‘해외쇼핑’ 등 새 명절 트렌드를 반영한 기획전도 진행한다.
김명근 기자 diony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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