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점 이마트24가 프랑스 와인 ‘라 크라사드’ 30만병을 준비, 30일까지 9900원 초특가에 판매한다. 까베네쉬라 22만병과 샤도네이 8만병으로 구성했다. 이달 준비 물량 30만병을 모두 판매해 올해 와인 판매목표인 300만병 돌파에 교두보로 삼겠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정정욱 기자 jjay@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