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렌지몽키코리아 “촬영스튜디오의 패러다임을 바꾸다”

입력 2021-07-28 16:3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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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렌지몽키코리아(대표 조용수)가 콘텐츠를 제작하는 셀러, 소상공인, 창작자 크리에이터를 위한 쉽고 빠른 제작 솔루션을 제공해 주목 받고 있다.


국내 스타트업 기업으로 출발, 창의적인 전문가들로 팀 커뮤니케이션을 지향하는 오렌지몽키코리아는 유튜브, SNS, 소셜미디어 등에서 이미지 콘텐츠 제작을 누구나 쉽고 저렴하게 만들 수는 없을까라는 고민에서 출발했다,


끊임없이 고민하고 연구하며 노력한 결과 미국 킥 스타터 크라우드 펀딩에 성공한 기업이자 국내 최다 펀딩 프로젝트, 총 4만5000명 이상의 백커들로부터 약 35억이 넘는 최대 펀딩 금액의 기록을 세우는 등 해마다 신기록을 갈아치우고 있다.


2011년 폴디오1 런칭을 시작으로 접이식 스튜디오 폴디오2, 스마트 턴 테이블 폴디오360, 폴디오3, 접이식 촬영스튜디오 폴디오3 확장판 키트, 폴디오2 플러스 접이식 촬영스튜디오를 비롯해 최근에 출시한 폴디오360 스마트 돔까지 혁신적이고 창의적인 기술력과 세련된 디자인으로 소비자의 마음을 사로잡으며 커머스 시장에서 돌풍을 일으켰다. 그동안 전문제작업체에서만 가능했던 360도 이미지 콘텐츠 제작을 일반 블로거나 소상공인 스마트 스토어 운영사들도 쉽고 빠르게 제작할 수 있는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특히 가장 촬영이 어렵다는 주얼리, 귀금속 등 반사가 심한 제품도 폴디오360 스마트 돔이라면 손쉽게 제작이 가능한 점도 장점 중 하나. 폴디오 제품은 앱을 통해 움직임을 제어하고 촬영옵션을 선택할 수 있으며 촬영한 360도 이미지를 수정, 업로딩, 공유할 수 있어 향후 미디어시장에서 높은 점유율을 확보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현재 미국지사를 비롯한 해외 28개국에 독점바이어들이 구축되어 있으며 최근 중국법인 설립으로 또 한 번의 도약을 예고하고 있다. 향후 사람이 올라갈 수 있는 폴디오 패션360 개발을 비롯 일반 소비자가 3D콘텐츠를 쉽고 빠르게 제작할 수 있는 편리한 촬영 환경을 공급할 예정이다.

정정욱 기자 jjay@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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