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월드 어드벤처, 삼성카드와 ‘롯데월드카드’ 출시

입력 2021-08-04 12:5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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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계 최초 전 사업장 포괄하는 전용 PLCC 카드
종합이용권 및 입장권 동반 1인까지 50% 할인 등
롯데월드 어드벤처(대표 최홍훈)는 삼성카드와의 제휴를 통해 롯데월드 전 사업장 관련 특화 혜택을 제공하는 PLCC(상업자 표시 신용카드) ‘롯데월드카드’를 출시했다고 4일(수) 밝혔다.

테마파크 업계 최초로 출시되는 이번 ‘롯데월드카드’는 롯데월드 어드벤처, 아쿠아리움, 서울스카이, 워터파크 등 전 영업점 이용 할인과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롯데월드 어드벤처 종합이용권 및 아쿠아리움, 서울스카이, 워터파크 입장권은 본인 및 동반 1인에게 50% 할인(월 1회, 연 10회)을 제공한다.

어드벤처와 아쿠아리움 연간이용권도 25% 할인(연 8회 현장 할인)이 가능하다. 원하는 어트랙션을 예약없이 바로 즐길 수 있는 롯데월드 어드벤처 매직패스 프리미엄 2회권 현장구매 혜택도 있다. 이밖에 롯데월드 직영 기념품샵 10% 현장할인과 롯데월드, 민속박물관 입장권 50% 할인, 서울스카이 ‘스카이브릿지투어’ 오프라인 결제 20% 할인 등 맞춤형 서비스도 선보일 예정이다.



카드 디자인은 3종의 카드에 롯데월드를 상징하는 이미지를 반영했다. 대표 캐릭터 로티를 전면에 담은 것부터, 롯데월드 티켓을 콘셉트로 한 한 화이트 색상의 카드, 롯데월드의 매직캐슬을 라인 일러스트로 표현한 그린 색상 카드까지 취향대로 고를 수 있다.

박미숙 롯데월드 마케팅 부문장은 “삼성카드와의 협업을 통해 롯데월드를 이용하는 고객 특성과 카드결제 데이터를 바탕으로 차별화된 경험과 혜택을 지속적으로 제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스포츠동아 김재범 기자 oldfield@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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