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오츠카 ‘오로나민C 나이트 아웃’ 팝업 체험존 운영

입력 2022-07-28 14:37:00
카카오톡 공유하기
프린트
공유하기 닫기

동아오츠카가 29, 30일 오후 5시부터 11시까지 서울 홍대 인근 KT&G 상상마당에서 ‘오로나민C 나이트 아웃’ 팝업 체험존을 운영한다.


29일 하하와 스컬, 30일 딕펑스가 공연하며, 30일 오후 8시30분에는 오로나민C 모델인 박세리의 팬 사인회를 연다. 또 오로나민C의 멀티비타민 속성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게임, 포토부스, 시음 행사 등을 마련했다.


김아련 오로나민C 브랜드 매니저는 “소비자가 오감으로 멀티비타민 오로나민C 브랜드를 즐길 수 있도록 체험 공간을 기획했다”고 했다.

정정욱 기자 jjay@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뉴스스탠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