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카드가 ‘W컨셉 삼성카드’를 내놓았다.

신세계의 온라인 패션 플랫폼 ‘W컨셉’ 회원을 위한 특화상품이다. W컨셉 이용금액의 7%를 최대 3만 포인트까지 적립해준다. 커피, 이동통신, CJ올리브영, 컬리 등 7% 적립 혜택을 최대 1만 포인트까지, 넷플릭스와 디즈니플러스 등 디지털콘텐츠 20% 적립 혜택을 5000포인트까지 제공한다. 해외 및 해외직구 이용금액의 1.5%를 전월 이용금액 및 한도 제한 없이 적립한다.

정정욱 기자 jjay@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