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닥터포헤어가 서울 강남 소재 두피케어센터 본점 ‘케어랩’(사진)을 리뉴얼 오픈했다.
13년간 두피와 모발을 연구하며 쌓아온 노하우와 기술력을 고객이 직접 경험할 수 있는 브랜드 체험 공간이다. 두피케어센터의 임상 데이터를 바탕으로 전문 자격을 갖춘 트리콜로지스트의 두피 진단과 자사 제품을 활용한 다양한 케어 솔루션을 만날 수 있다.
이번 리뉴얼 매장은 브랜드 시그니처 색상인 레드를 매장 곳곳에 활용해 감각적인 포인트를 줘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경험하도록 설계했다. 고객 니즈에 맞춰 두피&탈모케어 프로그램도 새롭게 선보였다. 합리적인 가격대로 차별화된 두피 관리가 가능한 베이직 프로그램, 전문 기기를 활용해 심층적으로 진행되는 시그니처 프로그램, 개인에게 최적화된 솔루션으로 집중 관리가 이뤄지는 프리미엄 프로그램 등으로 구성했다. 모든 관리룸은 1인룸으로 구성해 프라이빗한 관리가 가능하다.
회사 측은 “닥터포헤어의 두피진단은 브랜드 헤리티지와 전문성을 집약한 차별화된 브랜드 서비스”라며 “향후 고객과 직접 마주하며 진정성 있게 다가가는 브랜드로 지속 성장할 것”이라고 했다.
정정욱 기자 jjay@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