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감독과 불화로 촬영 중이던 영화에서 하차, 거액의 소송에 악성 루머까지. 2005년 드라마 ‘내 이름은 김삼순’으로 최정상에 섰던 김선아(33)가 “은퇴를 심각하게 고민했었다”고 고백했다. 김선아는 6일 오후 서울 명동 롯데에비뉴엘에서 열린 영화 ‘걸스카우트’(감독 김상만·제작 보경사)제작보고회에 참석 이 같이 밝혔다.
Copyright © 스포츠동아.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공유하기
입력

Copyright © 스포츠동아.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공유하기
이병헌♥이민정 딸, 배우 되나…사주서 “15살 꽃 핀다” 깜짝
민희진 용산 아파트 5억 가압류…“서류 못 받아, 확인 후 대응”
최강록, ‘흑백요리사2’ 만장일치 우승…3억 상금 “자만 안 하겠다”
오상진, ‘둘째 임신’ ♥김소영 챙긴 주방 풍경…양푼 파스타까지
황보라, 둘째 준비하다 “사실상 조기폐경”…시험관 앞두고 충격
“올해 목표는 신인상” 롱샷, 가요계에 ‘롱샷’ 될까?
채리나, 주식으로 ‘초대박’…엔비디아 수익률 무려 800%
또 선 넘은 피식대학…00년생 ‘아기맹수’에 데이트 농담, 결국 사과
솔지·빈예서·구수경 조회수 터졌다 (현역가왕3)
‘쇼미더머니12: 야차의 세계’ 마스터 11인 공개
‘45세’ 박은영, 둘째 딸 순산…“자연분만 힘 세 번, 순풍”
이다인, ‘♥이승기’ 생일에 딸 공개…뒷모습도 사랑스러워
“우리의 호치민”…문가영·구교환, 진짜 연인인 줄 착각
‘15kg 감량’ 조영구, 복근 얻고 쓰러졌다…“이대로면 죽었을지도” (바디인사이트)
최진혁♥오연서, 하룻밤 일탈로 시작된 ‘아기가 생겼어요’ [종합]
‘대박 페이스메이커’ 박정민, 화사→엔하이픈
에스파 카리나, 니트 드레스 한장으로 파격 올킬 [DA★]
사랑이냐 우정이냐…‘아기가 생겼어요’ 배우들의 선택은?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