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일랜드 밴드 ‘소 카우’
한국에서 영어강사로 활동한 적이 있는 아일랜드 출신의 싱어송 라이터 브라이언 켈리의 원맨밴드 소 카우는 브라이언이 한국에 있는 동안 팬이 된 배우 문근영을 위한 ‘문근영’(Moon Guen Young)을 비롯해 ‘자주 아파요’(Ja Ju Ah Pa Yo)와 ‘좋아!’(Choh Ah!)등의 한글 제목의 곡들을 발표했다.
또한 한국의 한 편의점에서 연주한 라이브 영상을 동영상 사이트 유튜브에 올리기도 했다. 특히 소 카우는 홈페이지(http://iamsocow.com/) 메뉴를 ‘info 인포’ ‘audio 어디오’ ‘Live 라이브’ 등 한글로 표기해 특별한 한국 사랑을 나타내고 있다.
스포츠동아 김원겸 기자 gyummy@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