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민경 고소 “술집 접대 합성사진이라니…누리꾼 2명 불구속기소”

입력 2013-11-13 12:0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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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비치 강민경의 사진을 악의적으로 합성해 유포한 누리꾼 2명이 처벌받게 됐다.

‘강민경 고소’

다비치 강민경의 사진을 악의적으로 합성해 유포한 누리꾼 2명이 처벌받게 됐다.

13일 서울중앙지검 형사7부(김형렬 부장검사)는 강민경의 술집 접대 합성사진을 올려 명예를 훼손한 혐의(정보통신망법상 명예훼손)로 누리꾼 2명을 불구속 기소했다.

이들은 지난 3월 포털사이트 블로그 등에 ‘강민경 스폰 사진’이라는 제목으로 마치 강민경이 유흥 주점에서 남성을 접대하는 듯한 합성사진을 유포한 혐의를 받고 있다.

강민경은 이들의 인터넷 아이디를 경찰에 고소했고, 수사과정에서 피의자들의 신원이 밝혀졌다.

‘강민경 고소’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강민경 고소, 정말 화날만 하다”, “술집 접대 사진? 정말 악질이네”, “강민경 고소, 제대로 처벌받아야”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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