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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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이자 가수 강원래의 부인 김송이 11일 출산할 예정이다.

두 사람은 지난 2001년 부부의 연을 맺은 뒤 인공수정을 통해 여러 차례 임신을 시도한 끝에 지난해 8번째 만에 아이를 가져 감동을 전한 바 있다. 김송은 이날 제왕절개 수술을 통해 아이를 낳을 것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은 앞서 8일 KBS 1TV ‘엄마의 탄생’을 통해 출산을 앞둔 설렘을 드러냈다.

[엔터테인먼트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