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한희준이 OST에 참여한다.
한희준은 4일 발매된 SBS 일일드라마 ‘마녀의 성’ OST ‘그때로 다시’의 가창자로 참여했다.
‘K팝스타 시즌3’ 출연 당시 감성보컬로 호평을 받은 한희준은 지난해 5월 소녀시대 티파니와 함께 첫 디지털 싱글 ‘QnA’를 발표해 화제를 모은 후 OST 가창을 통해 시청자들과 가요팬들에게 명품 보컬의 면모를 드러낼 예정이다.
신곡 ‘그때로 다시’는 일본 오리콘차트와 케이팝 시장에서 활약을 펼치고 있는 프로듀서팀 불타는고구마(김선엽,이상민)의 콜라보레이션으로 이루어졌다.
싱어송라이터 정연태가 공동 작곡에 참여해 음악적 완성도를 높였다. 불타는고구마는 드라마 ‘달려라 장미’, ‘별이 되어 빛나리’에 이어 SBS ‘마녀의 성’ OST에 참여하며 활동 영역을 높이고 있다.
이별의 슬픔과 아련한 추억을 되새기는 감성 발라드로 탄생한 ‘그때로 다시’는 기타 선율과 스트링이 어우러지고 호소력 짙은 한희준의 감성이 더해졌다. 사랑했던 사람과 이별한 후 ‘그때로 다시 돌아 갈수가 있을까 우리 사랑했던 처음 그때로’라는 노랫말과 잔잔한 선율이 사랑의 아픔을 형상화했다.
OST 제작사 더하기미디어 이성권 대표는 “노랫말과 감정을 읽어내는데 남다른 곡해석력을 지닌 천부적인 소질의 가수”라고 한희준을 소개하며 “신곡 ‘그때로 다시’는 드라마 전개와 절묘한 조화를 이루는 곡으로 완성됐다”고 설명했다.
한편 SBS 일일 드라마 ‘마녀의 성’은 인생의 벼랑 끝에 몰려 돌싱이 된 시월드의 세 여자가 갈등과 상처를 극복하고 가족이 되어가는 눈물겨운 인생극복기를 그린 드라마로 최정원, 서지석, 이해인 등이 열연을 펼치고 있다.
동아닷컴 최현정 기자 gagnrad@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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