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1 대하사극 '장영실' 송일국이 의문의 사내들에게 폭행을 당했다.

17일 '장영실' 6회는 장영실(송일국)이 하늘의 별을 보다 의문의 사내들에게 폭행, 납치당하는 장면으로 시작했다.

이천(김도현)이 뒤를 쫒았고 무리와 마주해 칼 싸움을 벌였다. 이천은 도망하는 한 남자를 눈여겨 봤고 장영실이 납치당하면서 손에 쥔 호패를 토대로 천문석각을 새긴 장인을 찾아가기로 계획을 세웠다.

동아닷컴 전효진 기자 jhj@donga.com
사진|방송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