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맨’ 강봉규 PD가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이동국 아들 대박이에 대해 언급했다.

21일 방송된 KBS 해피 FM ‘임백천의 라디오 7080’에 출연한 ‘슈퍼맨이 돌아왔다’ 강봉규 PD는 “대박이는 촬영할 때 부모님마저 놀란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강PD는 “대박이는 순함을 넘어서서 대견스럽다. 아기보살의 경지다”고 설명했다.

한편 ‘슈퍼맨이 돌아왔다’ 이동국 아들 이시안(태명: 대박이)은 출연 후 인자하고 평온한 표정은 물로 얌전하고 순한 모습으로 시청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동아닷컴 이슬비 기자 misty82@donga.com

사진| KBS 해피 FM ‘임백천의 라디오 70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