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신 강림했다”…김연아, 클래스 다른 우아함 [화보]

‘피겨퀸’ 김연아의 비하인드 화보가 공개됐다.

패션지 마리끌레르는 8일 공식 SNS 계정을 통해 “김연아가 카메라 앞에 서는 순간, 한 촬영장 스태프는 ‘현기증’을 호소했다고 합니다. 차원이 다른 아름다움이 그 이유라고요”라고 적었다.

이어 “김연아 등 7명의 국가대표 선수들이 리우데자네이루올림픽과 평창동계올림픽을 응원하기 위해 한자리에 모였다”며 “마리끌레르 화보를 통해 확인할 수 있을 것”이라고 예고했다.

공개된 비하인드 화보에는 김연아의 아름다운 자태가 담겨 있다. 여전한 김연아의 미모가 눈길을 끈다.

이번 김연아와 국가대표 선수들의 화보는 마리끌레르 7월호를 통해 공개된다.

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projecthong@donga.com
사진|마리끌레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