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미나(44)가 탄탄한 근육질 몸매를 과시했다.

미나는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화보 촬영 때문에 급운동~ 오랜만에 어제 오늘 이틀간 헬스장~ 폴댄스와 근육 운동했더니 온몸 당긴다”는 문구와 함께 헬스장을 배경으로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그는 44세의 나이가 믿기지 않을 정도로 탄탄한 바디라인을 자랑하고 있다. 특히 군살 없이 선명한 복근이 눈길을 끈다.

한편, 미나는 17세 연하인 류필립과 공개 연애하고 있다. 그의 연인 류필립은 현재 성실히 군 복무 중이다.

동아닷컴 정희연 기자 shine2562@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