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듬체조 국가대표 손연재가 소아암환아들을 위한 응원 메시지를 전했다.

현재 리우 올림픽에 맞춰 전지훈련 중인 손연재는 13일 공개된 슛포러브 영상에서 “많은 사람들이 소아암환아들에 대한 관심과 응원이 지속되길 기원하며 소아암환아들도 하루 속히 건강을 회복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그는 최근 슛포러브에 참여한 이천수의 미션 영상에 대해 언급하기도 했다. 손연재는 “정말 대단했다”고 말하는 등 슛포러브 캠페인에 큰 관심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동아닷컴 정희연 기자 shine2562@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