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채널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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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의 채널A 밤 11시 ‘개밥 주는 남자’

가수 강타의 일상은 소탈함 그 자체다. 세 마리의 반려견과 사는 그는 침실보다 거실 소파에서 자는 일이 많다. 2층 다락방은 만화방으로 꾸며놓고, 집 곳곳엔 팩 오락기와 동전 오락기 등을 설치했다. 그는 “지금 이렇게 강아지들과 있는 것이 너무 행복하다”며 “‘개판’되도 좋다”며 웃는다.

백솔미 기자 bsm@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