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염정아가 FA시장에 나왔다.

소속사 판타지오는 24일 동아닷컴에 “염정아의 계약이 최근 만료됐다. 각자의 길을 가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염정아는 판타지오의 전신인 NOA엔터테인먼트부터 9년간 함께해온 소속사와 결별하게 됐다.

한편, 염정아는 올해 공포 스릴러 영화 ‘장산범’으로 관객들을 만난다.

동아닷컴 정희연 기자 shine2562@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