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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 배우 제니퍼 로렌스(26)가 22살 연상의 연인 대런 아로노프스키 감독(48)에 대한 각별한 애정을 과시했다.
9일(현지시각) 공개된 한 잡지의 인터뷰에서 제니퍼 로렌스는 자신의 열애에 대해 속 시원히 털어 놓았다.
로렌스는 아로노프스키와 영화 ‘마더’에서 각각 배우와 감독으로 함께 작업하며 인연을 쌓았으며 영화 촬영을 마친 후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고 밝혔다. 그는 “우리는 서로에게 끌렸다”며 “좋은 감정을 품고 있었지만 아로노프스키가 날 어떻게 생각하는지는 알지 못했다“고 고백했다.
이어 로렌스는 아로노프스키의 연출력에 감탄했다고 말하며 연인에 대한 자랑을 늘어놓았다. 로렌스는 아로노프스키를 “훌륭한 아버지”라고 일컬으며 ‘팔불출’면모를 뽐냈다. 그는 “과거에는 혼란스러운 연애를 했지만 지금은 너무 안정적인 연애를 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에 더해 로렌스는 “나는 원래 하버드 출신들을 좋아하지 않는다. 이들은 ‘하버드생’이라는 사실을 말하지 않는 걸 2분도 못 버틴다. 그런데 아로노프스키는 그러지 않았다”고 이야기했다.
로렌스와 인터뷰를 한 에디터는 두 사람이 각자의 성향이 다르고, 나이 차이도 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원만한 관계’를 이어가고 있다고 말했다.
두 사람은 지난해 9월부터 공개 열애를 시작했다. 아로노프스키는 지난 2006년 영국 배우 레이첼 와이즈와 결혼했으나 슬하에 아들 한 명을 두고 2010년 결별했다.
최근 한 매체는 “두 사람의 관계가 점점 진지한 상태로 이어지고 있다”는 기사로 이들의 결혼설을 보도한 바 있다. 두 사람은 결혼설에 휩싸이며 팬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았다.
한편, 로렌스와 아로노프스키를 연인으로 만들어준 작품 ‘마더’는 내달 15일 미국에서 개봉될 예정이다.
최문교 동아닷컴 인턴기자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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