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예 이주형, ‘애간장’ 출연…꽃미남 영화배우役

신인 배우 이주형이 SBS플러스 드라마 ‘애간장’에 출연한다.

\'애간장\'은 판타지 추리 로맨스로, 동명의 웹툰을 원작으로 한 작품이며 10년 전 놓친 첫 사랑을 찾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남자의 이야기다.

이주형은 추근덕 역을 맡아 꽃미남 영화배우로 변신해 엉뚱하지만 미워할 수 없는 매력으로 여성 시청자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이번 작품 \'애간장\'에서 주요 배역을 맡은 것으로 알려져 많은 이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는 이주형은 \'내일도 칸타빌레\', \'마담 앙트완\' 등 이전 작품에서 뛰어난 활약을 펼친 바 있어 \'애간장\'에서 이주형이 보여줄 연기에 대한 기대감이 더욱 높아진다.

소속사 아티팩토리 측은 "이주형이 애간장에 캐스팅되어 첫 촬영을 앞두고 있다. 앞으로 작품을 통해 다양한 모습 보여드릴 예정이니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오는 8월 말 첫 촬영을 앞두고 있는 드라마 \'애간장\'은 12월 SBS플러스를 통해 방송된다.

사진제공: 아티팩토리
동아닷컴 전효진 기자 jhj@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