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작’ 엄지원, 강신효 트라우마… 남궁민 무언의 위로

엄지원이 ‘문신남’에 대해 공포감을 느끼고 있었다.

22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조작’(극본 김현정 연출 이정흠) 19·20회에서는 몽타주를 작성하는 과정에서 문신남(강신효)에 대한 공포감을 느낀 권소라(엄지원)의 모습이 그려졌다.

앞서 문신남에게 피습을 당한 권소라는 한무영(남궁민)과 함께 몽타주를 작성하는 과정에서 문신남을 떠올리며 공포감을 느꼈다. 엄습해오는 공포감에 선뜻 입을 떼지 못하는 권소라다. 이런 권소라의 어깨를 잡아주며 힘을 실어주는 한무영.

한무영 역시 문신남의 얼굴을 알기에 몽타주 작성에 적극 협조했다.

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projecthong@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