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김나영이 아들과의 근황을 공개했다.

김나영은 3월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안녕, 일요일"이라는 글과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카페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김나영과 아들 신우의 모습이 담겨 있다. 김나영은 카메라를 응시한 채 옅은 미소를 지어보였다. 그런 그의 옆에서 음식을 격하게(?) 먹는 아들의 표정이 웃음을 유발했다.

한편 김나영은 지난 2015년 결혼식을 올렸다. 이듬해 6월 득남했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star@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