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대한 유혹자’ 우도환-박수영, 진짜 연인 됐다 “문가영은 우정”

입력 2018-04-02 22:3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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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유혹자’ 우도환-박수영, 진짜 연인 됐다 “문가영은 우정”

우도환이 박수영과의 관계를 확실하게 정리했다. 둘이 진짜 연인으로 거듭난 것.

2일 밤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위대한 유혹자’ 13회에는 태희(박수영)과의 이별에 괴로워하던 시현(우도환)이 진심을 고백했다.

이날 태희는 시현이 떨어뜨린 휴대전화를 들고 병원을 찾았다. 그러나 이들은 앞서 수지(문가영)과의 사이에 괴로워 하던 태희에 의해 이별한 상태.

이에 시현은 “수지와 세주 모두 우정이다. 내 말주변으로는 뭐라고 설명할 순 없다. 하지만 넌 다르다”면서 태희에 대한 감정이 사랑임을 분명히 했다.

이후 태희 역시 “믿어보겠다. 하지만 날 너무 외롭게 하지 말라”면서 “네가 싫어지면 말할게. 너도 약속해라”고 말해 관계의 진전을 예고했다.

사진 │ MBC 방송 화면 캡처동아닷컴 곽현수 기자 abroad@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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