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픽처in베트남’ 부동산 전문가, 김종국에 “LA에 딸 있다” 의혹 제기

입력 2018-11-05 19:0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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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픽처 in 베트남’을 통해 베트남 리조트 사업에 나선 김종국과 하하는 첫 투자 유치 미팅을 무사히 마치고 본격적으로 리조트가 지어질 땅을 보기 위해 붕따우 해변을 찾았다.

한눈에 봐도 아름다운 경관을 자랑하는 붕따우 해변에 도착한 김종국과 하하는 해변이 마음에 쏙드는 듯 미소를 감추지 못했고 김종국과 하하는 붕따우 해변이 리조트 사업에 적합한지 정확하게 알아보기 위해 부동산 전문가를 초대했다.

자신을 ‘호찌민에서 집 잘 사주는 예쁜 누나’ 라고 소개한 부동산 전문가 장은희 대표 (이하 장대표)는 붕따우 해변을 소개하기 전에 “한가지 질문이 있다”며 김종국과 하하의 궁금증을 모았다.

이어 장대표는 “제가 개인적으로 김종국씨 너무 팬이었는데”라며 운을 뗀 뒤 “LA에 딸하고 와이프가 있다더라”며 충격적인 소문을 전했다. 이에 김종국은 “전혀 아닙니다” 라며 부인했고 장 대표는 “근데 지인들이 몇 명 봤다고 하더라고요, 제가 LA에 몇 년 살았거든요”라고 덧붙였다.

이를 지켜보던 하하는 “딸을 너무너무 사랑해요”라며 깐죽거리기 시작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종국은 “미혼에, 애도 없습니다”라며 적극 해명에 나섰지만 하하는 “사실 (딸이) 얼마나 보고 싶겠어요”라며 지치지 않고 놀려대 김종국을 분노케 했다.

한편 소문에 곤욕을 치른 김종국은 내일(화) 공개되는 ‘빅픽처 in 베트남’을 통해 소문의 진상을 밝히며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빅픽처 in 베트남’은 매주 월, 화, 수 오후 6시 VLIVE, 네이버TV를 통해 방송된다.

동아닷컴 조성운 기자 madduxly@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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