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ENM이 작년 12월 엠넷 ‘프로듀스 101’ 시리즈의 투표 조작 사태와 관련해 약속한 ‘음악산업을 위한 300억원 규모 기금과 펀드 조성’을 이행했다. CJ ENM은 17일 “신용보증기금(신보)·한국콘텐츠진흥원(콘진원)과 음악산업 활성화를 위한 금융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CJ ENM이 기금 50억원을 출연하고 이에 대한 신보의 협약보증으로 최대 250억원의 자금을 콘진원 추천 우수 콘텐츠 기업에 지원한다.
[스포츠동아 엔터테인먼트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