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퍼 로페즈, 탄탄한 어깨라인과 팔근육…카리스마 발산 [포토화보]

할리우드 가수 겸 배우인 제니퍼 로페즈의 근황이 전해졌다.

7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 한 거리에서 포착된 제니퍼 로페즈는 화이트 탱크톱을 입고 탄탄한 어깨라인과 팔근육을 드러내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제니퍼 로페즈는 지난 11월에 개봉한 영화 ‘허슬러’에서 주연을 맡아 열연한 바 있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star@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