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문쇼’ 오정세, 안면인식장애 앓아…“아들도 못 알아봐”

입력 2020-09-08 13:38:00
카카오톡 공유하기
프린트
공유하기 닫기
크게보기

‘풍문쇼’ 오정세, 안면인식장애 앓아…“아들도 못 알아봐”

‘풍문쇼’에서 배우 오정세의 안타까운 사연이 전해졌다.

7일 오후 방송된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이하 풍문쇼)에서는 장애를 극복하고 정상에 우뚝선 연예인들의 이야기를 다뤘다.

한 연예부기자는 “오정세에게 안명인식장애가 있다”고 밝히면서 “오정세가 하루는 촬영을 하는데 대기실에서 동료 배우가 귀여운 아기 사진을 보고 있었다고 한다. 그래서 그 사진을 보니까 '어머 우리 아들이랑 너무 닮았다'이렇게 얘기를 했는데 동료 배우가 이상하게 반응을 했다. 알고 보니 본인의 아들이었다”는 일화를 전했다. 하지만 오정세는 당시 아무렇지 않게 대응했다는 후문이다.

사진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star@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오늘의 핫이슈

뉴스스탠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