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훈X헨리, 옥캉스 아닌 얼캉스…수박 코로 마시기

‘나혼자산다’ 성훈과 헨리가 덤앤 더머 매력을 뽐냈다.

11일 밤 방송된 MBC ‘나혼자산다’에서는 성훈과 헨리의 옥상 바캉스(옥캉스)가 그려졌다. 이날 함께 헨리의 집 루프탑에서 물장난에 나선 두 사람은 함께 신 나게 물총놀이를 즐겼다. 성훈은 “준비하는 건 힘들었는데 물 담아놓고 찬물에 발을 담그고 있으니 시원하더라”고 말했다.

헨리는 수박의 한가운데만 파서 수박주스를 주려고 했지만 뜻대로 되지 않았다. 성훈은 수박을 코로 마셨고 헨리도 결국 똑같이 수박 세례를 받았다.

동아닷컴 정희연 기자 shine2562@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