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유승호가 패션지 엘르와 함께한 새 화보를 공개했다.
이번 화보에는 스물아홉 유승호가 다져온 탄탄한 청춘의 얼굴과 그만의 깊이 있는 눈빛, 청량한 표정을 담아냈다. 드라마 ‘메모리스트’ 이후 오랜만에 카메라 앞에 선 유승호는 블랙 컬러의 시크한 셋업 수트부터 캐주얼한 흰 티셔츠, 스트라이프 패턴의 로브에 데님, 매끈한 부츠를 매치한 룩 등 다양한 느낌의 의상들을 남다른 분위기로 완벽하게 소화했다.
이어진 인터뷰에서 유승호는 지난 20여년 간 이어온 배우 경험에 대해 “어려 보인다는 이미지를 탈피하려 일부러 교복 입는 역할을 피한 적도 있지만, 그런다고 어른스러워 보이지는 않았을 것”이라며 “자연스럽게 그 과정을 지날지 생각하다 보니 스물아홉이 됐다. 이제는 그런 때가 언젠가는 자연스럽게 올 것이라 생각한다”는 솔직한 소회를 전했다.
또한 “배우로서 아직 보여줄 게 많다. 열심히 하는 사람들이 정말 많지만, 나도 가진 걸 쏟아 부어 괜찮은 걸 만들어내려고 노력하는 사람”이라 털어놓으며, 연기에 대한 포부와 열정을 드러냈다.
유승호 화보는 엘르 5월호에서 만나볼 수 있다.
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projecthong@donga.com
이번 화보에는 스물아홉 유승호가 다져온 탄탄한 청춘의 얼굴과 그만의 깊이 있는 눈빛, 청량한 표정을 담아냈다. 드라마 ‘메모리스트’ 이후 오랜만에 카메라 앞에 선 유승호는 블랙 컬러의 시크한 셋업 수트부터 캐주얼한 흰 티셔츠, 스트라이프 패턴의 로브에 데님, 매끈한 부츠를 매치한 룩 등 다양한 느낌의 의상들을 남다른 분위기로 완벽하게 소화했다.
이어진 인터뷰에서 유승호는 지난 20여년 간 이어온 배우 경험에 대해 “어려 보인다는 이미지를 탈피하려 일부러 교복 입는 역할을 피한 적도 있지만, 그런다고 어른스러워 보이지는 않았을 것”이라며 “자연스럽게 그 과정을 지날지 생각하다 보니 스물아홉이 됐다. 이제는 그런 때가 언젠가는 자연스럽게 올 것이라 생각한다”는 솔직한 소회를 전했다.
또한 “배우로서 아직 보여줄 게 많다. 열심히 하는 사람들이 정말 많지만, 나도 가진 걸 쏟아 부어 괜찮은 걸 만들어내려고 노력하는 사람”이라 털어놓으며, 연기에 대한 포부와 열정을 드러냈다.
유승호 화보는 엘르 5월호에서 만나볼 수 있다.
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projecthong@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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