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탄소년단 뷔 SNS
방탄소년단(BTS) 뷔가 ‘가을’을 통째로 사진 속에 담았다.
뷔는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가을 건너뛰지 말아주세요. 벌써 추워요”라는 짧은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말 한마디, 사진 한 장마다 계절의 냄새가 묻어나는 순간이었다.
사진 속 뷔는 노란 단풍잎을 손에 든 채 파리의 거리 어딘가를 바라보고 있다. 호기심 가득한 눈빛과 살짝 젖은 머리, 투명한 피부톤이 어우러져 보는 사람의 마음까지 포근하게 만든다. 팬들 사이에서는 “사진이 아니라 영화 스틸컷 같다”, “뷔가 걸으면 그곳이 바로 가을이다”라는 반응이 이어졌다.


셀린느의 글로벌 앰배서더답게 패션 감각도 돋보였다. 브라운 레더 재킷에 같은 계열의 이너웨어, 체크 팬츠, 보스턴백까지 톤온톤으로 맞춰 세련된 ‘브라운 룩’을 완성했다. 여기에 얇은 레드 실 목걸이로 포인트를 주며 클래식한 가을 스타일에 젊은 감각을 더했다.
해당 사진은 지난 파리 패션 위크 참석 당시 촬영된 것으로 알려졌다. 짧은 일정 속에서도 뷔는 도시의 낭만과 자신의 색을 완벽하게 섞어냈다.
그의 사진 한 장만으로도, 팬들은 “갑자기 단풍 보러 가고 싶다”, “이 계절은 뷔가 소유한 것 같다”고 댓글을 남기며 열띤 반응을 보였다.
양형모 기자 hmyang0307@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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