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플러스엠엔터테인먼트

사진제공|플러스엠엔터테인먼트


한소희→유아 ‘프로젝트 Y’ 극장 뜬다…개봉주 주말 무대인사

영화 ‘프로젝트 Y’가 개봉주 주말 무대인사를 확정했다.

‘프로젝트 Y’는 화려한 도시 그 한가운데에서 다른 내일을 꿈꾸며 살아가던 미선과 도경이 인생의 벼랑 끝에서 검은 돈과 금괴를 훔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오는 21일 개봉을 맞아 개봉주 무대인사를 확정한 가운데 한소희, 정영주, 이재균, 유아 그리고 김성철과 이환 감독이 관객을 만나러 직접 극장으로 출동한다.

먼저, 1월 24일(토)에는 한소희, 정영주, 이재균, 유아, 이환 감독이 메가박스 코엑스, 롯데시네마 월드타워, 메가박스 구의이스트폴, 롯데시네마 건대입구, CGV왕십리, CGV용산아이파크몰을 방문해 무대인사를 진행한다. 이어서 1월 25일(일)에는 한소희, 정영주, 이재균, 유아, 이환 감독과 더불어 김성철까지 합류해 메가박스 상암월드컵경기장, 롯데시네마 김포공항, 메가박스 더부티크 목동현대백화점, CGV영등포타임스퀘어, 롯데시네마 영등포, CGV여의도를 찾아 관객들과 뜻깊은 시간을 보낼 예정이다.

‘프로젝트 Y’의 무대인사는 오늘부터 각 극장별로 순차 오픈된다. 무대인사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각 극장별 모바일 앱 및 홈페이지 이벤트 페이지와 플러스엠 엔터테인먼트 공식 SNS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정희연 동아닷컴 기자 shine2562@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