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은채가 변호사로 변신한다.
지니 TV 오리지널 드라마 ‘아너 : 그녀들의 법정’(연출 박건호 극본 박가연, 약칭 ‘아너’)은 거대한 스캔들이 되어 돌아온 과거에, 정면 돌파로 맞서는 세 여성 변호사의 미스터리 추적극이다. 출연작마다 강력한 화제성을 이끈 캐릭터를 탄생시켜 온 정은채는 여성 대상 범죄 피해자 변호 전문 로펌 ‘L&J(Listen and Join)’의 대표 ‘강신재’로 분한다. 3대째 가업을 잇는 법조계 명문가의 후계자 자리를 거절하고, 소외된 피해자를 위한 변호를 선택한 단단한 신념 위에 쌓아 올린 리더십으로 또 한 번 강렬한 화제의 인물을 만들어낼 예정이다.
극 중 강신재는 법대 동기이자 L&J를 창립 멤버 윤라영(이나영 분), 황현진(이청아 분)을 이끄는 팀의 리더이자 중심축이다. 중요한 선택의 순간마다 판단을 내리고 방향을 제시하는 인물로, 팀의 균형과 신뢰를 책임진다. ‘사자’ 같은 위엄으로 상대를 단번에 제압하는 냉철한 전략과, 법이라는 무기를 통해 약자들이 다시 일어설 길을 마련하고자 하는 진심을 동시에 품고 있다. 즉 차가운 이성과 뜨거운 열정이 공존하는 리더십이 강신재를 설명하는 키워드다.
5일 공개된 스틸 컷에서는 세련된 정창 차림으로 공간을 장악한 강신재 모습이 담긴다. 파티장에서 와인잔을 들며 여유로운 미소를 보이는 장신재. 3대째 법조인 가문에서 나고 자란 캐릭터의 우아한 결을 드러낸다. 여기에 업무에 몰입한 날카로운 눈빛은 사건의 본질을 꿰뚫는 예리한 지성을 보여준다. 그녀가 이끄는 L&J에 자연스러운 신뢰가 더해지는 순간이다.
제작진은 “정은채는 강신재가 지닌 대담한 성정과 법조 명문가 특유의 기품을 동시에 구현할 수 있는 유일한 배우라고 자신한다”라며, “매 촬영 묵직한 존재감과 강렬한 연기로 현장을 압도하고 있다. ‘캐릭터 화제성 메이커’ 정은채가 완성할 새로운 리더의 탄생을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아너’는 동명의 스웨덴 드라마를 원작으로 한다. 2월 2일 월요일 밤 10시 KT 지니 TV에서 공개되며, ENA를 통해 방송된다.
홍세영 동아닷컴 기자 projecthong@donga.com
지니 TV 오리지널 드라마 ‘아너 : 그녀들의 법정’(연출 박건호 극본 박가연, 약칭 ‘아너’)은 거대한 스캔들이 되어 돌아온 과거에, 정면 돌파로 맞서는 세 여성 변호사의 미스터리 추적극이다. 출연작마다 강력한 화제성을 이끈 캐릭터를 탄생시켜 온 정은채는 여성 대상 범죄 피해자 변호 전문 로펌 ‘L&J(Listen and Join)’의 대표 ‘강신재’로 분한다. 3대째 가업을 잇는 법조계 명문가의 후계자 자리를 거절하고, 소외된 피해자를 위한 변호를 선택한 단단한 신념 위에 쌓아 올린 리더십으로 또 한 번 강렬한 화제의 인물을 만들어낼 예정이다.
극 중 강신재는 법대 동기이자 L&J를 창립 멤버 윤라영(이나영 분), 황현진(이청아 분)을 이끄는 팀의 리더이자 중심축이다. 중요한 선택의 순간마다 판단을 내리고 방향을 제시하는 인물로, 팀의 균형과 신뢰를 책임진다. ‘사자’ 같은 위엄으로 상대를 단번에 제압하는 냉철한 전략과, 법이라는 무기를 통해 약자들이 다시 일어설 길을 마련하고자 하는 진심을 동시에 품고 있다. 즉 차가운 이성과 뜨거운 열정이 공존하는 리더십이 강신재를 설명하는 키워드다.
5일 공개된 스틸 컷에서는 세련된 정창 차림으로 공간을 장악한 강신재 모습이 담긴다. 파티장에서 와인잔을 들며 여유로운 미소를 보이는 장신재. 3대째 법조인 가문에서 나고 자란 캐릭터의 우아한 결을 드러낸다. 여기에 업무에 몰입한 날카로운 눈빛은 사건의 본질을 꿰뚫는 예리한 지성을 보여준다. 그녀가 이끄는 L&J에 자연스러운 신뢰가 더해지는 순간이다.
제작진은 “정은채는 강신재가 지닌 대담한 성정과 법조 명문가 특유의 기품을 동시에 구현할 수 있는 유일한 배우라고 자신한다”라며, “매 촬영 묵직한 존재감과 강렬한 연기로 현장을 압도하고 있다. ‘캐릭터 화제성 메이커’ 정은채가 완성할 새로운 리더의 탄생을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아너’는 동명의 스웨덴 드라마를 원작으로 한다. 2월 2일 월요일 밤 10시 KT 지니 TV에서 공개되며, ENA를 통해 방송된다.
홍세영 동아닷컴 기자 projecthong@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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