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니 SNS

사진=제니 SNS


[동아닷컴 김승현 기자] 그룹 블랙핑크 제니가 배우 고윤정과의 투샷을 공개했다.

제니는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한 명품 브랜드 패션쇼에 참석한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제니는 고윤정과 나란히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다. 어깨동무를 한 두 사람은 꽃받침 포즈를 취한 채 얼굴을 가까이 대며 친분을 드러냈다. 또렷한 이목구비와 화려한 비주얼이 눈길을 끈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둘 다 너무 예쁘다”, “이 조합이 실화라니”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제니와 고윤정은 1996년생 동갑내기다. 제니는 지난달 27일 미니 3집 ‘데드라인’을 발매했으며, 고윤정은 MBC ‘마니또클럽’에 출연 중이다.

김승현 기자 tmdgus@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