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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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홍윤화가 다이어트 이후 몸 이상 증상을 호소했다.

코미디언 홍윤화가 SBS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에서 40kg 감량 이후 달라진 몸 상태를 공개한다. 25일 공개된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 예고편에서는 홍윤화가 병원을 찾아 진료를 받는 모습이 담겼다.

홍윤화는 9개월 만에 40kg 감량에 성공했지만 이후 컨디션 난조를 겪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요즘 계속 춥다가 갑자기 열이 나기도 한다”며 변화된 상태를 전했다. 이어 “몸이 많이 피곤하고 오한에 시달린다. 손이 떨릴 정도로 춥고 어지럽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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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홍윤화는 이명 증상까지 겪고 있다고 털어놨다. 그는 “몸에서 이상 신호가 느껴졌다. 뭔가 부족한 느낌이고 면역이 떨어진 것 같다”고 밝혔다.

이에 의사는 홍윤화의 상태를 진단하며 “그게 바로 요요의 시작”이라고 말했다. 40kg 감량 이후 나타난 건강 변화에 대한 경고가 이어지며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한편, SBS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은 31일 오후 10시 40분에 방송된다.


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