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 | 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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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박은영 셰프가 ‘댄싱퀸’ 활약 이후 광고계 블루칩으로 떠올랐다.

4월 2일 밤 8시 30분 방송되는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에는 ‘중식 여신’ 박은영 셰프와 ‘아기 맹수’ 김시현 셰프가 출연한다.

이날 박은영은 ‘흑백요리사2’에서 화제를 모았던 김시현의 ‘앙’ 포즈에 대한 솔직한 생각을 털어놓는다. 그는 “너무 귀엽다고 생각했다”면서도 “화제가 될 줄 알았으면 나도 준비했을 것”이라고 말해 웃음을 안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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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박은영은 ‘완자 퀸카’ 밈으로 주목받으며 달라진 근황을 공개한다. 그는 “아무리 요리를 해도 안 들어오던 광고가 춤을 춘 이후 들어오기 시작했다”고 밝히며 무려 10건 이상의 광고 제안을 받았다고 전한다.

이어 “광고가 들어온 뒤 춤의 맛을 더 알게 됐다”며 최근 연습 중인 아일릿의 춤까지 선보일 예정이어서 기대를 모은다.



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