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닷컴 정희연 기자]

가수 산다라박이 잔뜩 성난 등 근육을 자랑했다.

산다라박은 15일 자신의 SNS에 “End of our trip”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산다라박은 이국적인 분위기의 리조트와 자연 속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등이 드러나는 비키니 스타일의 패션으로 늘씬한 뒤태를 드러내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군살 없는 라인과 탄탄한 몸매는 나이를 잊은 듯한 동안 비주얼을 더욱 돋보이게 했다.

또한 야자수와 호수가 어우러진 풍경 속에서 산책을 즐기거나, 꽃을 들고 밝은 미소를 짓는 모습에서는 특유의 사랑스러운 매력이 전해졌다. 편안한 리조트룩과 자연스러운 스타일링 역시 팬들의 관심을 모았다.

한편, 산다라박은 하반기 SBS 방송 예정인 농구 예능 ‘열혈농구단’ 시즌2에 합류했다. 오는 6월 21일 진행되는 ‘2026 서울 파크 뮤직 페스티벌’ 무대에도 오른다.

정희연 기자 shine2562@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