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t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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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이다희가 자신의 방에서 벌어진 충격 사건에 멘붕에 빠진다.

1일 오후 8시 35분 방송되는 tvN ‘구기동 프렌즈’에서는 ‘구기동 청소왕’ 이다희가 입주 이래 최대 위기를 맞는다.

이날 이다희와 장도연은 동네 카페에 머무르던 중 집에 있던 멤버들로부터 긴급 상황을 전달받는다. 휴대전화로 전달된 현장 사진을 확인한 두 사람은 당황한 기색을 감추지 못한 채 급히 귀가를 서두른다.

특히 청결에 민감한 이다희는 자신의 방에 누군가 배설물을 남겼다는 소식을 듣고 충격에 빠진다. 그는 “내 방에 똥 쌌대!”라고 외치며 전력 질주로 집으로 향한다.

숨을 몰아쉬며 도착한 이다희는 곧장 방으로 향한다. 과연 그를 기다리고 있는 상황이 무엇일지 궁금증이 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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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에서는 또 다른 볼거리도 이어진다. 이다희, 장도연, 경수진이 안무가 모니카와 립제이에게 춤을 배우는 모습이 공개된다. 세 사람은 ‘like JENNIE’ 챌린지에 도전하며 기세 넘치는 퍼포먼스를 펼친다.

최다니엘의 ‘벗킷리스트’인 단체 미팅도 그려진다. 장근석, 안재현과 함께한 미팅 준비 과정과 이상형 공개까지 이어지며 흥미를 더한다.

한편 ‘구기동 프렌즈’는 매주 금요일 오후 8시 35분 방송된다.



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