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KBS Cool FM ‘박명수의 라디오쇼’

사진=KBS Cool FM ‘박명수의 라디오쇼’


[동아닷컴 김승현 기자] 그룹 베이비몬스터 파리타가 월드투어 서울 공연 매진 소식에 뿌듯함을 드러냈다.

11일 방송된 KBS Cool 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는 베이비몬스터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박명수는 “서울 공연이 전석 매진됐다”며 베이비몬스터의 월드투어 소식을 언급했다.

로라는 “티켓 오픈 직후 빠르게 매진됐다는 소식을 바로 들었다”고 밝혔다.

파리타는 “기분이 너무 좋았다. 예상하지 못할 정도로 빠른 매진이었다”며 뿌듯한 마음을 내비쳤다.

한편 베이비몬스터는 지난 4일 미니 3집 ‘춤 (CHOOM)’을 발매했으며, 18개 도시에서 총 27회에 걸친 두 번째 월드투어를 확정했다.

김승현 기자 tmdgus@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