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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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곽튜브의 생후 100일 아들 태산이 뒤집기를 마스터하며 남다른 운동 신경을 뽐낸다.

15일 방송되는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생후 100일을 맞은 태산의 뒤집기 도전이 공개된다.

이날 태산은 매트 위에서 다리를 움직이더니 거침없이 뒤집기에 나선다. 장딴지에 힘을 주며 완벽하게 뒤집기에 성공한 태산의 모습에 곽튜브는 놀라움을 감추지 못한다.

이를 본 곽튜브는 “장사야 장사”라며 아들의 타고난 운동 신경에 감탄한다.

사진제공|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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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집기에 재미를 붙인 태산은 방긋 웃으며 뒤집기를 반복해 ‘곽뚜기’에 등극한다. 뒤집기에 성공한 뒤 카메라를 바라보며 천사 같은 미소를 짓는 모습은 보는 이들의 미소를 자아낼 예정이다.

곽튜브는 “태산이가 엄마의 운동 신경을 닮은 것 같다”며 “축구선수를 시켜도 될 것 같다”고 말해 웃음을 안긴다.

한편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15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다.


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