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피텔 앰배서더 서울 임직원 CSR 활동
[스포츠동아 | 양형모 기자] 소피텔 앰배서더 서울 호텔 & 서비스드 레지던스가 12월 22일부터 23일까지 이틀간 임직원 자선 바자회를 열고, 나눔을 실천했다. 연말을 맞아 진행된 이번 바자회는 호텔 전 부서 임직원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마련됐으며, 의류와 생활용품 등 다양한 물품이 판매됐다. 바자회를 통해 조성된 성금과 물품은 공익재단 아름다운재단에 기부될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취약계층 보호와 지원을 목표로 진행됐다. 단순한 참여에 그치지 않고, 수익금 전액을 기부하는 방식으로 운영되면서 임직원들의 적극적인 동참이 이어졌다. 현장에서는 ‘연말 나눔’이라는 취지가 자연스럽게 공유됐고, 참여 자체가 의미가 되는 분위기가 형성됐다.
소피텔 앰배서더 서울은 자선 바자회에 앞서 연중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왔다. 임직원 봉사단을 운영하며 유기견 보호센터 봉사에 참여했고, 서울식물원이 주관한 나무 심기 행사에 동참해 환경 보호 활동에도 힘을 보탰다.

지역 사회와의 연계도 꾸준하다. 동대문구와 협력해 중랑천 일대에서 수질 정화를 위한 EM 흙공 던지기와 플로깅 활동을 진행하며, 생활 속 환경 개선 활동에 직접 나섰다. 호텔을 중심으로 한 이러한 활동은 지역과의 연결고리를 분명히 했다.
이 같은 행보는 글로벌 호텔 그룹 아코르의 ‘지속 가능한 개발’ 가이드라인과도 맞닿아 있다. 소피텔 앰배서더 서울은 환경 보호와 사회적 가치를 동시에 고려한 경영을 이어가며, 친환경 식자재 사용과 일회용 플라스틱 최소화 등 일상적인 실천도 병행하고 있다.
빈센트 저니건 소피텔 앰배서더 서울 총지배인은 “임직원이 직접 참여하는 봉사와 기부 활동은 소피텔 앰배서더 서울이 지향하는 사회공헌의 핵심”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사회와 함께하며 책임 있는 기업으로서 역할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연말 자선 바자회는 소피텔 앰배서더 서울이 말해온 ‘진정한 럭셔리’가 무엇인지, 가장 현실적인 방식으로 보여준 장면이었다.
양형모 기자 hmyang0307@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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