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동아 양형모 기자] 파라다이스시티 딸기 뷔페와 카페 스와로브스키 협업이 핑크빛 크리스털 무드로 겨울 미식 콘텐츠를 완성했다.

인천 영종도 파라다이스시티가 아시아 최초로 ‘카페 스와로브스키’와 손잡고 시즌 한정 딸기 뷔페를 3월 15일까지 선보인다. 이번 딸기 뷔페는 파라다이스시티 내 레스토랑 ‘가든바이라쿠’에서 운영되며, 제철 딸기 디저트와 크리스털 라이프스타일 브랜드의 감성을 결합한 공간 연출이 특징이다.

18일 진행된 행사에서는 모델들이 크리스털 감성을 담은 다양한 딸기 디저트를 즐기며 현장 분위기를 전했다. 특히 객실 패키지 이용 고객에게 제공되는 ‘스와로브스키 테디 키링’이 함께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딸기 뷔페 경험에 소장 가치를 더한 구성으로, 호텔 투숙과 다이닝을 연계한 콘텐츠로 기획됐다.

테이블 중앙에는 파라다이스시티 디저트 카페 ‘가든카페’에서 판매 중인 ‘로즈 무스 잼스’ 케이크가 배치돼 시각적인 포인트 역할을 했다. 핑크 톤의 디저트와 크리스털 오브제가 어우러지며, 사진 촬영 수요가 높은 공간으로 연출됐다.

파라다이스시티는 이번 협업을 통해 겨울 시즌 호텔 이용객에게 미식과 브랜드 체험을 동시에 제공하는 딸기 뷔페를 제안하고 있다. 딸기 디저트 구성과 한정 패키지를 결합한 이번 프로모션은 겨울 호캉스를 계획하는 고객층을 중심으로 관심을 모으고 있다.


양형모 기자 hmyang0307@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