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친인어박스’ 콘텐츠 속 이너홈 니트릴 장갑을 착용한 레이먼킴. 사진제공|이너홈

‘키친인어박스’ 콘텐츠 속 이너홈 니트릴 장갑을 착용한 레이먼킴. 사진제공|이너홈


생활·주방용품 브랜드 이너홈의 니트릴 장갑이 유튜브 채널 ‘키친인어박스’ 콘텐츠를 통해 공개됐다. 영상에는 레이먼킴 셰프가 직접 제품을 소개하고 조리 과정 전반에서 사용하는 모습이 담겼다.

영상 속 레이먼킴은 식재료 손질부터 조리까지 전 과정에서 이너홈 니트릴 장갑을 활용하며, 위생 관리가 중요한 주방 환경에 적합한 실용적인 아이템으로 소개했다.

이너홈 니트릴 장갑은 요리와 식재료 손질은 물론 설거지, 청소 등 다양한 생활 환경에서 활용할 수 있는 다용도 제품이다. 식재료를 직접 만지는 조리 과정뿐 아니라 냄새가 강한 재료 손질, 기름기 많은 음식 조리, 위생 관리가 필요한 가사 활동에서도 깔끔하고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제품은 일반형과 긴손목형 두 가지 타입으로 구성됐다. 일반형은 화이트·블랙 컬러 각각 100매와 200매 옵션으로 제공되며, 긴손목형은 화이트·블랙 컬러 100매 구성으로 만나볼 수 있다. 일상적인 요리와 가사 활동에는 일반형을, 물 사용이 많거나 손목 보호가 필요한 작업에는 긴손목형을 선택하는 등 사용 환경에 따라 실용적으로 활용할 수 있다.

이너홈 관계자는 “이너홈 니트릴 장갑은 주방과 생활 공간 전반에서 위생적이고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이라며 “레이먼킴 셰프가 직접 소개하고 사용하는 모습이 콘텐츠를 통해 공개된 만큼 소비자들도 제품의 실용성을 보다 쉽게 체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너홈은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브랜디노의 주방·생활용품 브랜드다. 브랜디노는 현재 은평창업지원센터 입주사로 실생활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제품을 지속해서 선보이고 있다.


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