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리스 소희, 15살 연상과 결혼+연예계 은퇴 [공식입장]

입력 2024-04-26 14:4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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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앨리스 소희가 결혼과 은퇴를 동시에 한다.

26일 소희가 1년간 교제한 15살 연상의 사업가 연인과 결혼한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최초 보도에 따르면, 소희는 내달 혼인신고를 하고 연내 스몰웨딩 형식으로 결혼식을 올린다. 동시에 연예계에서도 은퇴를 한다고.

소희 측 역시 결혼과 은퇴를 인정, "오는 5월 소속사인 아이오케이컴퍼니와 전속계약이 만료된다"고 덧붙였다.

소희는 2017년 SBS 'K팝스타6-더 라스트 찬스' 준우승 출신으로 같은 해 그룹 앨리스로 데뷔했다. 앨리스는 지난해 4월 신곡 발표 후 현재까지 별다른 활동을 하고 있지 않다.

전효진 동아닷컴 기자 jhj@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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