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포토]‘빅매치’ 신하균-이정재, 라이벌 구도 기대만발

입력 2014-11-06 13:2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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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신하균(왼쪽)과 이정재가 6일 오전 서울 강남구 압구정 CGV에서 열린 영화 '빅매치' 제작보고회에서 포토타임을 하고 있다.

이날, 배우 이정재, 신하균, 이성민, 보아, 김의성, 라미란, 배성우, 손호준, 최우식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빅매치'는 오는 도심 전체를 무대로 천재 악당으로부터 형을 구하기 위한 ‘익호’(이정재)의 무한질주를 그린 초특급 오락액션이다. 빅매치는 11월 27일 개봉 예정.

동아닷컴 국경원 기자 onecut@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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